사골은 48시간 우리고, 김치는 직접 담급니다. 할아버지에서 아버지로, 다시 제게로 — 같은 손맛을 같은 자리에서 이어갑니다.
오늘 들어온 재료로 정직하게 차립니다.
사골 48시간 · 직접 담근 김치
양지·사태 듬뿍
삶아낸 양지 수육
지역 양조장 생막걸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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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릴 적 아버지 손 잡고 오던 그 맛이 그대로입니다. 변하지 않아서 더 고맙습니다.
점심마다 줄 서서 먹어요. 국물이 진하고 김치가 깊습니다.
어른들 모시고 가기 딱 좋은 곳. 상차림이 정갈하고 푸짐합니다.